[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솔로지옥' 최시훈이 호스트바 종업원 의혹에 "목숨 걸고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최시훈은 3일 중국 SNS에 자신은 호스트바 종업원이 아니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최시훈이다"라고 인사를 한 후 "요즘 솔로지옥으로 많은 관심을 받다보니 여러 루머가 생기는 점 마음이 아프다"라며 "저는 호스트바 선수(오리)가 아니다. 살면서 나쁜 일 한 번 안 하고 착실하게 살아왔다. 이 루머에 대해서는 제 목숨을 걸 수 있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계시기에 어떠한 말을 해도 설득시키기 어려울 것 같아 극단적으로 목숨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점 죄송하다"고 사과한 후 다시 한 번 "저는 절대 호스트바 선수(오리)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최시훈은 지난달 18일 첫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자신을 의류 브랜드 대표로 소개하기도 했다. 최시훈은 지난 2019년 웹드라마 '스탠바이 큐레이터'로 데뷔해 이듬해 웹드라마 '카페 킬리만자로'에도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한 바 있다.
한편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tokkig@sportschosun.com
다음은 전문
안녕하세요. 최시훈입니다.
요즘 솔로지옥으로 많은 관심을 받다보니 여러 루머가 생기는 점 마음 아프네요.
우선 사실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호스트바 선수(오리)가 아닙니다. 살면서 나쁜 일 한 번 안 하고 착실하게 살아왔습니다. 이 루머에 대해서는 제 목숨을 걸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계시기에 어떠한 말을 해도 설득시키기 어려울거 같아 극단적으로 목숨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점 죄송합니다. 저는 절대 호스트바 선수(오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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