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윤예주가 HB엔터테인먼트에 새둥지를 틀었다.
4일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예주와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윤예주와 좋은 인연을 맺게 되었다. 무궁무진한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지닌 그가 보다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윤예주는 2014년 SBS '엔젤아이즈'로 데뷔, 드라마 '앵그리맘', '치즈인더트랩', '사임당 빛의 일기', '어서와' 등을 통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신선한 매력까지 두루 갖춘 그가 HB엔터테인먼트를 만나 어떤 행보를 이어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HB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주상욱, 천정명, 안재현, 조병규, 차예련, 윤종화, 이이경, 김재영, 김지은, 최민, 정의제, 문지후, 최희승 등이 소속돼 있다.
이승미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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