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RM과 진이 코로나19 완치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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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시 빅히트 뮤직은 4일 "RM과 진이 코로나19 완치판정을 받음에 따라 낮 12시부로 격리해제 됐다"고 밝혔다.
이어 "RM과 진 모두 격리기간 중 건강상태에 특별한 증세를 보이지 않았다. 진은 재택치료 초기 미열 등 경미한 증세를 보였으나 완쾌됐다.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방역지침을 성실히 준수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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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미국 공연을 마친 뒤 지난해 귀국,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10일간의 자가격리를 실행했다. 멤버들은 모두 코로나19 백신 2차접종을 완료한 상태였지만 슈가 RM 진이 돌파감염돼 치료를 받았다. 슈가가 3일, RM과 진이 4일 완치판정을 받음에 따라 방탄소년단은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게 됐다.
방탄소년단은 3월 서울에서 대면 콘서트를 개최하고 올해 중 새 앨범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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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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