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훈남 남편 이윤한 씨와 아들 강호 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2020년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 이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3주 만에 혼인 신고를 했다고 밝힌 조민아는 지난해 2월 결혼식을 올리고, 6월 23일 강호 군을 품에 안았다.
인스타그램에 최근 올린 사진은 강호 군의 백일 기념 사진인듯, '아기아기'한 모습이 눈에 띈다.
사진 속 이윤한 씨는 딱 봐도 전형적인 훈남 스타일. 남성적이면서도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호남형이다.
조민아는 "신랑을 만나 아내가 되었고, 강호를 만나 엄마가 되어 새 삶 안에서 소중한 매일을 보내고 있다"며 "2022년에도 멋진 모습으로 긍정에너지 나누어 드리겠다"고 전했다.
이 사진을 접한 팬들은 "강호가 클수록 잘생긴 얼굴이 나오던데 엄마 아빠 장점을 다 빼닮은 듯"하면서 부러워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조민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베이킹한 쿠키 등과 가족을 위한 요리 사진 등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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