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투애니원 출신 산다라박이 소식가 면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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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새벽에 잠이 너무 안 와서 짜장면 먹방 보다가 잠들었는데 내가 꿈에서 짜장면을 너무 맛있게 먹은거야. 그래서 다음날 일어나서 야심차게 간짜장을 시켰지"라면서 짜장면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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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짜장면. 그러나 연예계 대표 소식가인 산다라박은 덜어내고 먹었음에도 짜장면이 남은 상황. 산다라박은 "너무 맛있는데 양이 많아서 좀 덜어내고 먹었는데도 남아서 좀 아까웠어"라며 "나는 밥 먹을 때 항상 파트너가 필요한데...숙 언니, 황보언니, 제아언니 같이 먹자"라고 했다.
또한 짜장면과 빼놓을 수 없는 조합인 군만두. 그러나 산다라박은 "만두는 왜 하나밖에 못 먹냐. 이상하게 배가 불러"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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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38kg 정도로 살았다"는 산다라박은 최근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7kg 증량했다. 대식좌가 됐다"고 밝혔지만 여전한 소식좌 면모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어비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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