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민이 가족과 함께 여행을 마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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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겨울 5개 주를 여행하고 많은 코로나 검사를 받았지만 운 좋게 산 정상에서 휴식을 끝낼 수 있었다. 모두 건강하시고 안전한 여행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키장에 간 김민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김민의 딸은 빨간 스키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는 모습. 엄마 김민의 전성기 시절 미모와 피지컬을 그대로 물려 받은 모습이다. 170cm인 김민보다 크다는 딸은 남다른 다리 길이로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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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민은 2006년 영화감독 이지호와 결혼, 슬하 딸을 두고 있다. 김민은 현재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 LA에서 지내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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