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유럽에서 여유 가득한 44세 새해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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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기 알프스에 thㅏ십 thㅏ살 스위스 아저thㅣ #thㅡ위thㅡ패thㅡ#요를레이요를레히요를레히후 #단 것만 보면 초 켜고 싶은 #세상에서 노홍철을 제일 좋아하는 사람 #계획대로 늙고있thㅓㅓㅓㅓㅓㅓㅓㅓㅓ"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위스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 찍은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노홍철은 빨간 마스크로 '스위스 패션'을 뽐내며 설경을 만끽하는 모습. 새해를 맞이해 핀란드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한 노홍철은 스위스까지 정복하며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44세가 된 노홍철의 여전한 여유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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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홍철은 김태호PD의 첫 넷플릭스작 '먹보와 털보'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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