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이유비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유비는 4일 자신의 SNS에 "루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비는 집업 니트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다리를 꼬고 앉았음에도 극세사 각선미에 투명한 피부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한 네티즌은 "아직도 뻔뻔하게 방송 나와서 얼굴 들고 다니는거 진심 토쏠려"라는 악플을 남겨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유비는 "할 짓 없어요? 가서 본인 인생 좀 사세요"라며 해당 악플을 박제했다. 또 "그냥 차단해요. 괜히 유비님만 스트레스 받으심"이라는 팬의 걱정에는 "스트레스 안 받아요 걱정마요"라고 답했다.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서 루비 역을 맡았다. 최근에는 유튜버가 제기한 방탄소년단 정국과의 근거없는 열애설에 휘말려 곤욕을 치렀고, 양측 모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이효리, 부친상 3주 만 밝은 미소→근로자 날에도 요가원 출근 "편안한 주말 되세요" -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강아지 됐다..콩가루 집안서 생존 분투 (도라이버) -
김연아 결혼 잘했네.."'서울대 출신' ♥고우림, 명예·돈복 있어, 타고난 애처가" -
한가인 10살 딸, '상위1%' 똑 부러진 말솜씨...현대판 미달이 "특이한 게 닮아" ('자유부인') -
홍현희♥제이쓴, 자식 농사 성공...5살子 준범, 조립도 척척 "엄마보다 머리 좋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토나오는' 손흥민 살인일정, 이러다 쓰러질라…도스 산토스 LA FC 감독 분노, "일정 짠 MLS 천재 한번 만나보고 싶다"
- 2.'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3.'환갑까지 프로 선수' 日 미우라 가즈의 멈추지 않는 축구 열정, J3 후쿠시마 임대 계약 연장 방침
- 4.파격을 넘어선 충격..롯데, SSG전 '최근 10G 1할대' 노진혁 전격 4번 선발! [인천 현장]
- 5.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