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이유비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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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는 4일 자신의 SNS에 "루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비는 집업 니트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다리를 꼬고 앉았음에도 극세사 각선미에 투명한 피부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한 네티즌은 "아직도 뻔뻔하게 방송 나와서 얼굴 들고 다니는거 진심 토쏠려"라는 악플을 남겨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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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는 "할 짓 없어요? 가서 본인 인생 좀 사세요"라며 해당 악플을 박제했다. 또 "그냥 차단해요. 괜히 유비님만 스트레스 받으심"이라는 팬의 걱정에는 "스트레스 안 받아요 걱정마요"라고 답했다.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서 루비 역을 맡았다. 최근에는 유튜버가 제기한 방탄소년단 정국과의 근거없는 열애설에 휘말려 곤욕을 치렀고, 양측 모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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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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