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윤지연 아나운서가 다소 답답한 마음을 전했다.
5일 윤지연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날 좋네. 미접종자에게 불이익이 너무 많은 요즘. 결국 백신 맞으러 가는 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최근 정부가 시행한 방역 패스가 강화되면서 백신 미접종자들은 대형마트, 백화점 등까지 이용할 수 없게 됐다. 이에 기본권을 침해한다는 주장이 나오며 찬반 논란이 거센 상황. 윤 아나운서는 최근 출산을 했기에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았으나 이 같은 상황으로 인해 백신 접종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윤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 슬하에 1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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