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장서희가 역대급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5일 장서희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장서희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2022.01.05 오늘은 장서희 배우의 생일입니다! 함께 축하해 주세요"라는 글귀와 장서희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장서희는 내추럴하면서도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오프숄더 의상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기도. 무엇보다 올해 나이 51세임에도 전성기 미모를 유지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장서희는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MBC '인어아가씨', SBS '아내의 유혹', SBS '언니는 살아있다!' 등 다수의 히트작을 낳았다. 지난해 7월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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