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서장훈이 수상 소감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서장훈, 유민상, 남보라, 구자욱과 함께하는 '2022 선수 입장'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서장훈은 SBS '연예대상' 2관왕을 한 소감에 대해 "프로그램이 받은거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당시 서장훈은 수상소감으로 병상에 계신 어머니의 완쾌를 꿈꾼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대해 서장훈은 "작년 3월부터 어머니께서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 계신다"라며 "보고 계실것 같아서 어머니가 힘내시라고 한마디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코로나19로 면회 상황이 쉽지 않다"고 하자, 서장훈은 "간병인 분이 계신데, 그 분도 쉬셔야 해서 제가 일주일에 한 번 들어간다"고 답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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