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DJ와 호스트로 복귀한다.
형원, 주헌은 6일 오후 8시 MBC라디오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엔씨(NC) 유니버스가 함께하는 '아이돌 라디오 시즌2'(이하 '아돌라')에 출연한다. 기현과 아이엠 역시 같은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네이버 NOW. '심야아이돌'을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앞서 몬스타엑스는 지난달 1일 '심야아이돌' 스페셜 라이브 쇼를 통해 미니앨범 '노 리밋' 활동을 마무리하며 아쉬운 소감을 전달한 것은 물론, 다채로운 코너로 글로벌 몬베베(팬클럽명)와 소중한 추억을 쌓은 바 있다.
라이브 쇼 이후 몬스타엑스는 두 번째 미국 정규앨범 '더 드리밍' 발매와 현지에서 열리는 연말 최대 콘서트 '징글볼(Jingle Ball)' 투어 참석 차 LA로 출국했고, 열띤 반응 속 해외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후 12월 21일 한국에 입국해 10일간 정부의 해외 입국자 관련 조치에 따른 자가격리를 실시했다.
자가격리 중에도 랜선으로 모여 크리스마스 및 2022년 새해 인사까지 전달한 몬스타엑스는 6일 '아돌라'와 '심야아이돌' 방송을 기점으로 국내 활동을 재개, 복귀 방송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형원과 주헌은 2021년 8월부터 일명 꿀디와 채디, 2DJ 체제로 '아돌라'를 빛내며 K팝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고, 기현과 아이엠 또한 9월부터 '심야아이돌'의 체크인을 책임지며 심야 시간대 듣기 좋은 꿀 보이스로 청취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몬스타엑스의 커리어 하이도 계속되고 있다. 앨범 '더 드리밍'으로 '빌보드 200' 차트에 2주 연속 차트인하는 쾌거를 이룬 몬스타엑스는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앨범 판매량 차트(Top Current Album Sales)', '단독 앨범 차트(Independent Albums)', '빌보드 캐네디언 앨범', '핫 트렌딩 송즈' 등 각종 빌보드 차트에 진입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도 자랑해 보였다.
자가격리를 마친 몬스타엑스는 다채로운 콘텐츠 공개를 비롯해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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