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톱모델 미란다 커가 아들 플린의 11살 생일을 맞아 모성애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미란다 커는 7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에 "나의 작은 햇살 플린의 11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며 "넌, 태어난 순간부터 내 마음을 기쁨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나는 네가 친절하고 창의적이고 사려 깊은 게 자랑스럽다. 넌 나에게 매일 영감을 준다"며 어린 시절의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란다 커가 한적한 바닷길을 아장아장 걷는 아들 플린의 손을 잡고 함께 가는 미란다 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의 존재만으로 울컥한 엄마의 마음이 드러난다.
Advertisement
미란다 커는 1997년 호주 모델선발대회를 계기로 데뷔해 세계적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대표 모델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배우 올랜드 블룸과 이혼 후 스냅챗 CEO인 에반 스피겔과 재혼한 미란다 커는 첫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
이휘재, 4년만 '불후' 무대서 울컥 "복귀 의지 강하지만, 여부는 미지수" ('연예뒤통령') -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
김선태, 145만 유튜브 수익 정산 못받았다 "신청 바로 안돼, 아직도 검토 중"[종합] -
♥문정원 내조?..이휘재 4년 만 복귀에 "응원합니다" 조공 도시락 등장 -
'단종 오빠' 박지훈, 미담 터졌다…"매니저 피부과 진료비까지 모두 결제" [SC이슈] -
누가 봐도 하하 딸 맞네...母 별도 놀란 8살 딸 인싸력 "새친구 바로 사귀어" -
[공식] '200억 탈세 혐의' 차은우와는 상관無..'원더풀스', 2분기 예정대로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日 환호! "한국, 일본에 패해서 8강 진출 실패" AI 충격 예측 등장...WC 최초 '한-일전' 성사 가능성 눈길→우승은 '메시의 아르헨티나'
- 2."베네수엘라가 어떤 나라인지 꼭 보여주자!" 선봉에 선 아쿠냐 Jr, '마두로 매치' 성사...이탈리아 돌풍 잠재우고 美 설욕 다짐
- 3.박동원 제친 홈슬라이딩 → 슈퍼스타, 4년 뒤 우승 재도전? "야구는 신이 주신 선물"
- 4.'4위 쟁탈전' 간절한 기업은행, 사령탑 교체 후 16승10패 → 봄배구 조건 채웠는데 '현실의 벽'…"육서영 미쳐주길" [김천포커스]
- 5.'1위 확정' 도로공사의 여유 → '시즌아웃 유력' 타나차 복귀? "깁스 풀었더니 붓기가…" [김천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