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변호사이자 방송인 서동주가 하와이에서 보낸 즐거운 일상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7일 인스타그램에 "커플 스티커 타투"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호피무늬 브라톱을 입고 몸매를 드러낸 서동주가 자신의 타투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팔에 새긴 스티커 타투는 수박과 행성 스마일과 리본으로 귀여운 이모티콘 모양이다.
앞서 서동주는 '하와이 여행 갈 시간에 축구연습 좀 해라'라는 DM에 직접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서동주는 "하와이 예전에 다녀왔고요, 한국 들어온 지도 꽤 많은 시간 흘렀는데 사진 설명에도 써놓았듯 단지 사진만 올리고 있었어요"라고 해명했다. 최근 서동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하와이 여행 중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저나, 불나방 언니들이 연습하고 있다던가 어디 다쳤다고 티내는 걸 워낙 좋아하지 않아서 인스타에 자주 올리지 않을 뿐 연습은 다들 열심히 하고 있어요"라며 "제가 또 성실함과 꾸준함 빼면 시체 아니겠습니까"라고 적었다.
서동주는 "걱정 마시고요, 메시지로 보내주시는 걱정과 응원에 일일이 답변하지 못하고 여기에 대신 글 올리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참고로 사진은 어제입니다"라고 덧붙이며 한국에서 이미 축구 연습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활약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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