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윤종신이 과거 사진에서 후배 가수 임슬옹의 얼굴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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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드복구. 1993년"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젊은 시절 윤종신의 모습이 담겼다. 어깨가 큰 자켓을 입은 윤종신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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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금보다 말라보이는 얼굴이 눈길을 끈다. 이에 윤종신은 "슬옹인줄"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눈길을 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2006년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윤라익, 윤라임, 윤라오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윤종신은 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 3', tvN '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알쓸범잡2'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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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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