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예령이 딸과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전 야구선수 윤석민의 아내 김수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하고 엄마 집에 왔어요"라면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김예령과 딸인 김수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는 다음 드라마를 위해 히피펌도 아닌 물결펌도 아닌 그 중간 쯤의 펌을 하시고 저는 자연스런 드라이펌 했어요"라며 엄마와의 데이트 일상을 전한 김수현. 이어 헤어스타일 변신 후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녀. 우아한 분위기 속 큰 눈 등 똑 닮은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김수현은 "엄마 눈에는 제가 아직도 애기 같은가 봐요. 얘기하다가도 지금 너 애기 때 얼굴 같아 하면서 자꾸 찰칵찰칵 #34살 애기"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예령은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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