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자이언트핑크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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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8개월 차 임산부. 진짜 살 역대급으로 찐다ㅠㅠ 평생 다이어트 생각하며 살았는데 아기가 뱃속에 있다는 핑계로 이 시간 만큼은 안 하고 싶어서 쿨하게 안 해서 드륵드륵 최고 몸무게 찍음..."이라고 적었다.
"괜찮다 뭐 애 낳고 빼면 되니깐"이라고 스스로 다독이며 셀카도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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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달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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