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세계 1위 미남의 압도적인 잘생김이 담긴 영상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뷔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tiring day no matter how much I sleep'이라는 멘션과 함께 이제 막 잠에서 깬 듯한 수수하면서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흑백 영상을 업로드했다.
흑백의 영상 속에서도 눈에 띄는 뷔의 수려한 이목구비와 예술 작품보다 빛나는 미모는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카메라를 지그시 응시하는 우수에 찬 뷔의 눈빛은 눈을 마주치는 듯한 착각과 함께 심장을 멎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뷔의 영상은 공개 1시간 만에 조회수 473만 8천 뷰를 돌파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어서 2시간 만에 607만, 3시간 만에 715만 뷰를 기록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앞서 뷔는 'Good Morning'이라는 아침 인사와 함께 같은 영상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재했으나 스토리가 사라져서 아쉬워하는 팬들의 부탁으로 며칠 뒤 피드에 다시 업로드했다.
보는 이들을 한눈에 매료시키는 영상 속 배경음악(BGM)으로 'Bruno Major'의 'Tapestry'가 흘러나왔다. BGM의 주인공인 'Bruno Major'가 뷔의 영상 중 한 장면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뷔는 지난해 6일 개인 인스타그램 개설 이후 폭발적인 팔로워 수 증가로 최단 시간인 43분 만에 100만, 4시간 47분 만에 1000만 팔로워를 돌파했다. 기네스 세계기록(Guinness World Records)으로부터 2개의 공식 세계신기록을 인증받았으며, 개설한 지 16일 만에 1730만 팔로워를 돌파, 한국 남자 연예인 팔로워 1위에 올랐다.
8일 미공개 삼성 휴대전화를 들고 찍은 뷔의 거울 셀카가 1700만 '좋아요'를 돌파했다. 반려견 '연탄'의 사진이 아시아인 최초로 1700만 '좋아요'를 돌파한 이후, 현재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1700만 이상의 '좋아요'를 받은 게시물 3개를 보유하며 'SNS 킹'의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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