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남편과 행복한 데이트를 자랑했다.
류이서는 10일 자신의 SNS에 "해가 타원형으로 보이네용?"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 지니랑 요즘 인기 많은 카페 가서 맛있다는 빵들 포장 해와서 집에서 엄청 먹었네요 헤헤"라고 흐뭇해 했다.
류이서는 남편인 전진과 함께 나들이에 나서서 행복한 신혼을 즐겼다.
전진은 최근 방송에서 '2세 계획'에 "아내가 15년 넘게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하다 이제 막 쉬게 돼서 몸이 좀 더 좋아지게 쉬고 나서 계획하고 싶다"며 "만약 아이를 낳게 된다면 1,2년 뒤에 갖고 싶다. 그런데 노력을 해도 아이가 안가져지면 둘이 가끔 그냥 하는 말인데 '둘만 있어도 돼'라고 한다.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싶진 않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전진은 류이서와 지난 2020년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 신혼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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