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유튜버 유깻잎이 속상한 마음을 SNS로 털어놓았다.
유깻잎은 1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정말 어떤 사람들은 자기가 들었을 때 상처가 될 수 있는 말들을 남들에게는 너무 쉽게하는 것 같음. 본인에겐 관대하고 남들에겐 엄격한 사람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가슴이 탁 트이는 듯한 바다 사진을 배경으로 속마음을 털어놓는 유깻잎의 넋두리가 담겼다.
한편 유깻잎은 2016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지난해 4월 이혼했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열애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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