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신인 걸그룹 아일리원(ILY:1)의 일본인 멤버 리리카와 하나가 공개됐다.
11일 자정 아일리원(ILY:1)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리리카, 하나 두 멤버의 프로필 사진이 오픈됐다. 두 사람은 남다른 청초함으로 K팝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리리카와 하나는 밝은 얼굴만큼이나 새하얀 의상 스타일링으로 청순하면서 스포티함을 뽐내는가 하면, 큰 눈망울에 러블리한 미소로 첫사랑 이미지를 떠올리게 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리리카와 하나, 두 멤버 모두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인형 같은 비주얼과 탄탄한 기본기로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다. 리리카는 아일리원(ILY:1)에서 보컬 포지션을 맡아 싱그러운 보이스로 매력을 발산하는 것은 물론, 팀 내 활력소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하나는 보컬에 이어 메인 댄서를 담당, 청순한 미모와 대비되는 파워풀한 안무로 반전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보컬과 랩 두 가지를 완벽 소화하는 모습은 물론, 리리카와 귀여운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룹 내 한국인 멤버 아라와 나유에 이어 일본인 멤버 리리카, 하나를 공개한 아일리원(ILY:1)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과연 다음으로 공개되는 멤버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남은 멤버들의 프로필 순차 공개와 함께 2월 중 첫 자체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예고한 아일리원(ILY:1)은 정식 데뷔 전,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나'를 뜻하는 I에 '~다운'이란 의미의 LY를 붙이고 이를 하나(1,ONE)로 묶어 멤버의 각 유일한 매력을 완전한 하나로 조화롭게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6인조 걸그룹 아일리원(ILY:1)은 3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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