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한지은이 광고 영상으로 60만뷰를 달성하는 진기록을 보여줬다.
최근 tvN '배드 앤 크레이지'에서 마약범죄수사대 경위 '이희겸'역을 맡아 강렬한 걸크러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한지은이 '현대해상'의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
지난 6일 공개된 광고 영상에서 한지은은 러블리한 비주얼에 더해진 귀에 콕콕 박히는 딕션, 특유의 능청스러움으로 웃음을 유발하는 유쾌한 매력까지 뽐내며 시선을 모았다.
특별히 이번 광고 영상은 많은 시청자들의 인생작으로 꼽히는 '멜로가 체질' 속 황한주 캐릭터와 200% 싱크로율을 발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험 광고의 경우 많은 내용을 단시간에 전달해야 하기에 한계가 있는 반면, 한지은은 '황한주'가 귀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PPL 담당자로 변신해 남다른 PPL 업무 수행력으로 광고 영상에 재미와 퀄리티를 더하며 광고 모델로 발탁된 한지은의 영향력을 증명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런 한지은의 활약으로 인해 광고 영상은 공개와 동시에 60만 조회수를 돌파, "이렇게 재미있는 광고는 처음"이라며 광고 영상을 회심의 역작으로 만든 한지은의 저력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이 계속해서 이어지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와 호감도가 상승하는 등 마케팅 효과와 함께 '한지은 효과'가 입증되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신뢰감을 주는 한지은 배우의 이미지와 작품 속에서 보여준 다채로운 매력이 광고의 서사를 잇는 스토리텔링 효과로 좋은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광고 모델 발탁 이유를 전했다.
이에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열연,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광고 영상에 특급 시너지를 더한 한지은은 유수의 작품을 통해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과 함께 변화무쌍한 연기 변신을 이어가며 '믿고 보는 배우'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작품 속에 녹아들어 몰입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힘을 가진 한지은. 작품을 떠나 광고 영상 속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으로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는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나갈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한지은이 출연하는 tvN '배드 앤 크레이지'는 매주 금, 토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서인영, 재혼 앞두고 살 쏙 빠졌다…확 달라진 스타일 "미모 대폭발"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15억 사기' 양치승, 또 요식업 도전…강남에 새 가게 차렸다 "화환은 사절"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1.이정후, 팀 역사상 22년만에 좌타자 백투백 홈런→김하성은 타석에도 못서봤다…잔인하게 엇갈린 韓빅리거 희비
- 2.KIA 천군만마 될까? '의심 반, 기대 반' 두달만에 돌아오는 외인타자, 거포도 아닌데…"조만간 1군 올린다" [광주체크]
- 3."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4.'0.085' Boo~ 이정후 앞에서 홈팬 야유에 대수비 후 대타교체 수모, '반쪽 맞대결' 속 엇갈린 명암
- 5.'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