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아내 김소영을 위해 요리 실력을 발휘했다.
오상진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와이프님이 아프셔서ㅜ 아침에 죽을 대령해보았습니다. 마침 감사하게 솥밥을 하려고 사둔 전복이 있었어요. 잘 드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상진이 김소영을 위해 만든 전복죽이 담겼다. 오상진은 집에서 직접 전복을 손질해 아픈 아내를 위해 정성껏 죽을 끓인 모습. 오상진의 놀라운 요리 실력이 다시 한 번 빛을 발했다.
앞서 김소영은 "오랜만에 크게 체해서 조퇴했다"며 "누워있을 때 뭐라도 하려다 포기. 내일은 미룰 수 없는 일이 산더미이니 오늘 마음껏 쉬자"고 밝혔던 바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2017년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2.대굴욕! 천하의 호날두가 어쩌다가...콩고 MF의 솔직 고백 "호날두 막기 위한 준비? 솔직히 말하면 없었어, 나이 먹었잖아"
- 3.[김영권의 기적 월드컵]멕시코는 내가 만나본 가장 까다로운 팀, 그래서 손흥민 김민재 김승규가 더 중요
- 4.박건우가 롯데로 이적했나? 포지션도 포수? 손성빈 어디로 갔나 [인천 현장]
- 5.'쿄야마 굿바이' 칼뽑은 롯데, 새 아쿼 '최고 153㎞' 이이무라 쇼타 영입…대만 춘계리그 ERA 1위 [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