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신체 사이즈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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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최준희는 키에 대한 질문에 "170cm"라고 답했다. 이어 체중 감량을 얼마나 했는지 묻자 "96kg에서 52~53kg까지 뺐다"고 말했다. 앞서 최준희는 병에 의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최준희는 "살 빼고 가장 좋았던 건 웬만한 옷 사이즈가 다 맞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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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 성형 수술 계획을 솔직하게 밝혀 화제가 됐던 최준희는 입술 필러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작가 데뷔를 앞둔 최준희는 "현재 시집과 산문집을 쓰고 있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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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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