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유지어터의 모습을 보였다.
13일 장성규는 SNS에 "배가 진짜 심각했구나. 다이어트 매번 요요 때문에 힘들었는데 6개월째 유지하는 건 이번이 처음. 올해는 무조건 유지하는 게 목표! 22년에는 모두 저처럼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세요! #21년은다이어터 #22년은유지어터 #6개월유지는처음 #유지사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98kg 당시 배가 심하게 나온 모습과 16kg을 감량 한 후 날씬한 모습을 비교해 올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장성규는 98kg의 체중에서 2개월만에 무려 16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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