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주진모와 아내이자 서울대 의대 출신인 민혜연 부부가 휴일 데이트를 즐겼다.
15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화도 없던 소중한 휴진일. 오빠랑 폴이랑 공원에서 신나게 산책하고 캠핑식당(?!)에서 장어랑 고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민혜연-주진모 부부와 반려견 폴이의 모습이 담겼다. 휴일을 만끽하는 민혜연은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을 하고 있다.
이어 민혜연은 "폴이는 무슨 정전기청소포마냥 온갖 낙엽과 지푸라기들과 한몸. 그래도 너만 행복하다면 된거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주진모와 결혼했다. 개인 유튜브 채널 '의사혜연'을 운영 중이며, 최근 피부와 비만을 전문으로 하는 개인 병원을 오픈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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