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청청패션도 멋지게 소화해내는 40대. '납작배'는 필요충분조건이다.
'방부제 미모'의 아이콘 이나영이 4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젊은 감각을 자랑했다. '인생 화보'라는 평을 해도 될 정도.
이나영은 최근 한 패션화보에서 복고풍 청청 패션을 선보였다. 블루진과 같은톤 재킷으로 멋을 낸 것. 여기에 아들을 둔 애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20대 뺨치는 '납작배'를 자랑했다.
이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무리 복고풍에 청청패션이 유행이라도, 웬만한 비율이 아니면 촌스러워 보이는데…. 부러울 뿐"이라는 반응 등을 보였다.
한편 이나영은 2019년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이종석과 상큼한 로맨스 연기를 펼쳤다. 2015년 원빈과 결혼한 뒤에서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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