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충격적 상승세다. 자 모란트를 앞세운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수많은 강자를 누르고 미국프로농구(NBA) 파워랭킹 1위에 올랐다.
CBS스포츠는 16일(한국시각) 'NBA 1월 2주 주간랭킹에서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10연승이다. 자 모란트는 최근 3경기에서 평균 22.3득점-7어시스트-6리바운드를 기록하면서 리그 최상급 가드로 입지를 굳혔다. 그는 리그 최고의 스피드 가이다. 강력한 돌파력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테판 커리도 당했다.
그의 강력한 특성은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팀 컬러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주보다 무려 4계단 상승했다.
2위는 마이애미 히트다. 카일 라우리가 복귀했고, 타일러 히로가 승부처에서 클러치 능력을 과시하고 있다. 발목부상을 입은 지미 버틀러의 공백에도 마이애미는 탄탄했다. 버틀러가 가세했고, 간판 주전 센터 뱀 아데바요 역시 복귀가 임박했다. 마이애미가 동부에서 다시 강호로 떠오르는 시점이다.
3위는 피닉스 선즈, 4위는 시카고 불스. 최상위를 달렸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스테판 커리의 부진과 게리 페이튼 주니어 등의 부상으로 최근 기복있는 경기력. 5위로 떨어졌다.
샬럿 호네츠는 7계단 오른 7위, 루디 고베어가 빠진 뒤 수비가 많이 떨어진 유타 재즈는 8계단 떨어진 11위. LA 레이커스는 6계단 내려간 19위로 점점 심각해 지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순위=팀
1=멤피스
2=마이애미
3=피닉스
4=시카고
5=골든스테이트
6=필라델피아
7=브루클린
8=샬럿
9=클리블랜드
10=필라델피아
11=유타
12=댈러스
13=토론토
14=워싱턴
15=덴버
16=뉴욕
17=보스턴
18=LA 클리퍼스
19=LA 레이커스
20=미네소타
21=포틀랜드
22=뉴올리언스
23=새크라멘토
24=애틀랜타
25=인디애나
26=디트로이트
27=휴스턴
28=샌안토니오
29=오클라호마
30=올랜도
-
'현대家 며느리' 얻은 백지연, "아들 키울 때 벅찼던 사랑…" 돌연 '큰 돈' 기부한 사연 -
김무열, 3억빚 판자촌서 배달-막노동...청년 가장서 글로벌 배우로[SC줌人] -
김민하, 얼마나 뺐으면 발가락까지 앙상..9kg 감량 후 포착된 충격적인 슬림 몸매 -
[인터뷰②] '참교육' 진기주 "가슴축소수술 대사? 한림이를 빠르게 보여줄 수 있는 장면" -
'부모와 절연' 박수홍 "가족 갈등 상처 여전해"..♥김다예 앞 털어놓은 심경 -
이효리 "그냥 딴 남자 만나" 폭탄 조언…서장훈마저 두손 두발 다 들었다 -
‘나솔’ 출연자 전 배우자 저격글 확산 “협의이혼이라고 거짓 출연” -
고아성, 망한 재테크에 한숨 "50만 원짜리 술, 다 마셨는데 4천만 원 됐다"
- 1.한국전 치르기 전에 벌써 '눈물 뚝뚝'…은퇴 앞둔 '멕시코 손흥민' 울린 '딸의 편지', 이건 못 참지[과달라하라 ON]
- 2.이정후 덕분에 살았다! → 미친 수비에 대감격. 이정후도 화답 "정말 도움이 되고 싶었다"
- 3.홍명보호 최고다! 日 넘고 월드컵 아시아 베스트 일레븐 최다 선정 '이강인-김민재-황인범-오현규 선정, 손흥민 탈락'
- 4.하늘은 왜 일본 괴롭히나...'1-5 대패' 감독 경질 기뻐했는데, '前 한국 사령탑 후보' 메시 잡은 르나르 데려온다 "곧바로 훈련 지휘 예정"
- 5.'뉴캐슬, 1억파운드에서 더 올리겠네' HERE WE GO 독점! 토트넘까지 이탈리아 국대 MF 토날리 영입전 가세..'맨시티, 아스널과 경합, 맨유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