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예비맘'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바쁜 하루를 보냈다.
Advertisement
우혜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기 빨래"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곧 태어날 아기 빨래로 가득찬 건조대가 담겨있다. 또한 "서재→아기방 변신 중"이라면서 책으로 가득한 서재에 차곡 차곡 아기 용품을 쌓아두는 등 아기 방으로 변신 중이다. 현재 우혜림은 임신 8개월차. 이때 우혜림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곧 출산을 앞두고 바쁜 예비맘의 일상에서 설렘이 느껴졌다.
Advertisement
한편 우혜림은 지난해 7월 태권도 선수 출신 신민철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임신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우혜림은 최근 KBS '갓파더'에 출연해 "아기 성별이 나왔는데 아들이다"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2."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4.이럴거면 이강인 토트넘이라도 보내줘! 토너먼트→무조건 벤치...PSG 또또 시작됐다, 노골적 선발 제외 '3시즌째'
- 5.'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