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소유진이 큰 손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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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 만든 브라우니~ 어젠 애들이 달려 들어서 2개씩 먹고 ㅎㅎ 난 오늘에서야 여유롭게 먹는 타임^^ 정신 없이 애들 챙기면서 만들었는데 넘 맛있게 되었쟈나♡ 재료 남아있을 때 얼른 또 만들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직접 만든 브라우니로 티타임을 즐기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소유진은 전날 브라우니를 무려 한 판을 만들어냈다. 집에서 브라우니까지 직접 만드는 소유진의 금손 면모와 '큰 손' 면모가 동시에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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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혜원은 "유진이 손 큰 거 보소 또 다 나눠주지??ㅋㅋㅋㅋㅋ이뿌니"라고, 황혜영은 "테이크아웃 되나요??"라는 댓글로 감탄했다.
한편, 배우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2013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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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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