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황선홍호가 연습경기에서 패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대표팀은 20일 제주 서귀포 공천포 전지훈련센터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연습경기에서 1대2로 졌다. 황선홍호는 전반 34분 오현규에게 선제골을 내준데 이어, 5분 뒤에는 염기훈에게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0-2로 끌려가던 대표팀은 후반 47분 이호재(포항 스틸러스)가 페널티킥으로 한골을 만회하는데 그쳤다.
대표팀은 지난 10일부터 서귀포에서 훈련 중이다. 29일까지 훈련을 이어간다. 황선홍호는 6월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는 U-23 챔피언십,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대비 중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재혼 앞두고 살 쏙 빠졌다…확 달라진 스타일 "미모 대폭발"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15억 사기' 양치승, 또 요식업 도전…강남에 새 가게 차렸다 "화환은 사절"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팀 역사상 22년만에 좌타자 백투백 홈런→김하성은 타석에도 못서봤다…잔인하게 엇갈린 韓빅리거 희비
- 2.KIA 천군만마 될까? '의심 반, 기대 반' 두달만에 돌아오는 외인타자, 거포도 아닌데…"조만간 1군 올린다" [광주체크]
- 3."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4.'0.085' Boo~ 이정후 앞에서 홈팬 야유에 대수비 후 대타교체 수모, '반쪽 맞대결' 속 엇갈린 명암
- 5.'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