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최희의 딸이 엄마 판박이 눈웃음으로 또 한 번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최희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히히호호 선생님이 보내주신 사진에 웃음이 빵~~~ 이모 삼촌들도 웃어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역을 가지고 놀고 있는 최희 딸 서후 양의 모습이 담겼다. 해바라기 내복을 입은 채 촉감놀이를 하고 있는 서후 양은 눈썹과 인중에 미역을 붙여 귀여움을 더했다. 숯검댕이 눈썹에 찰리채플린 수염까지 붙인 서후 양은 순둥순둥한 비주얼과 눈웃음으로 팬들을 또 한 번 심쿵하게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슬하 딸 서후 양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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