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들의 정모인가. 둘이 합해 120살이 넘는다고 누가 믿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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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명길언니...진짜 오랜만야...#눈빛만봐도다알아 #이진이개인전 1월29일까지 입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자신의 딸 전시회를 찾아와 준 최명길을 격하게 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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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30년 가까이 진한 우정을 이어온 사이. 둘 다 극강의 동안을 자랑한다.
황신혜는 1963년생. 올해 한국 나이로 60세다. 최명길은 1962년생이니 61세인데 두 사람 다 30대로 보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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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접한 팬들은 "두분 우정이 너무 부럽다" "뱀파이어들간의 정모를 보는 듯. 두 분 다 너무 어려보인다"며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황신혜는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 출연하고 있다. '사랑의 꽈배기'는 거짓말 때문에 사랑과 인생이 총체적으로 꼬여버린 막장가족들의 코믹 멜로 휴먼가족 이야기로,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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