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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가 직접 거주하는 집, 돈 냄새 나는 '골드 앤 화이트' 직접 꾸민 소품들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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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송혜교가 남다른 센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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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2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브랜드로부터 선물 받은 꽃과 제품들을 집 한 곳에 비치해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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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예쁜 화병에 활짝 핀 화이트 장미를 한가득 담아내 그의 집을 화사하게 꾸며냈다.

소품 하나하나 모두 신경쓰는 송혜교의 센스가 돋보인다. 특히 송혜교는 화이트앤골드로 센스있는 배치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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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혜교는 지난 8일 종영한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주연을 맡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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