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박지빈이 새 신부 박신혜의 아름다운 모습을 공개했다.
박지빈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답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빈은 신부 대기실에서 박신혜와 사진을 촬영 중이다. 앞서 박신혜는 지난 22일 최태준과 5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나란히 앉아 사진을 찍고 있는 두 사람. 이어 박신혜는 박지빈에 살포시 팔짱을 끼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때 환한 미소 속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 중인 박지빈과 새하얀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행복한 미소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 중인 박신혜의 모습이 눈길을 집중시켰다.
박지빈은 "결혼 너무 축하하고 행복해 누나"라며 박신혜의 결혼을 축하했다.
특히 박신혜가 결혼식에서 입은 드레스는 미국 명품 브랜드 오스카 드 라 렌타의 2022 봄 컬렉션으로, 가격대가 2000만원~8000만원 대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박지민은 tvN 새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에 출연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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