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망사 초밀착 원피스도 자신있게!
제니의 망사 원피스 나들이가 눈길을 끈다. 이렇게 아슬아슬한 망사원피스는 어떻게 소화할지 평범한 사람이라면 난감할텐데, 트렌드 세터답게 흰티를 안에 입고 위에 브랜드 로고 끔직하게 보이는 망사원피스를 매치했다.
모든 명품 브랜드들이 러브콜을 보내는 핫셀럽 답게 제니의 이날 패션 초이스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라는 평. 자칫 잘못하면 대형 로고 범벅에 과다 노출이 될 수 있는 아이템을 지극히 제니답게 귀여운듯, 섹시한 듯 소화해냈다는 이야기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의 공식 스포티파이 계정 팔로워 수는 2758만 명 이상을 기록, 인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현재 714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전 세계 아티스트 가운데 1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재혼 앞두고 살 쏙 빠졌다…확 달라진 스타일 "미모 대폭발"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15억 사기' 양치승, 또 요식업 도전…강남에 새 가게 차렸다 "화환은 사절"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SM 라이즈, 하이브 보넥도, 그리고 제베원…5세대 남돌의 진화[SC이슈]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팀 역사상 22년만에 좌타자 백투백 홈런→김하성은 타석에도 못서봤다…잔인하게 엇갈린 韓빅리거 희비
- 2.KIA 천군만마 될까? '의심 반, 기대 반' 두달만에 돌아오는 외인타자, 거포도 아닌데…"조만간 1군 올린다" [광주체크]
- 3.'0.085' Boo~ 이정후 앞에서 홈팬 야유에 대수비 후 대타교체 수모, '반쪽 맞대결' 속 엇갈린 명암
- 4.'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
- 5.1m93 외인 ABS 대충격→감동 부활 스토리...그런데 1m96 이 선수 때문에 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