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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김가연, 인대 찢어져 깁스 "안 부러져서 다행...액땜했다"

by 조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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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가연이 인대가 찢어져 깁스 신세를 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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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일하고 나오다가 삐끗. 밤에 자려는데 통증이..오늘 병원에 와보니 인대가 찢어졌디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가연은 오른쪽 발에 깁스를 하고 있는 모습.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지만, 깁스로 인해 불편해 보이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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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가연은 "안 부러져서 다행. 액땜했다. 정형외과 명의를 만나다. 아프냐 그래 아프다"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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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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