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가슴 그리고 엉덩이….'
Advertisement
'오늘도 끼부리는' 섹시킹 이준호디.
이준호는 25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재치 넘치는 멘트로 여심을 흔들었다.
Advertisement
'요즘 자신있는 것'을 묻는 질문에 이준호는 '가슴'을 꼽았다. 이어 '가슴이 좀 시끄러운데'라는 재치 멘트를 날린 뒤, '모르겠네요'라고 뜸을 들이다가 '엉덩이가 최고입니다. 제가 생각해도'라는 말로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이준호는 지난해 막을 내린 사극 로맨드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한 여자를 향한 사랑으로 일생을 채우는 조선시대 최고의 '직진남' 으로 로맨틱한 연기를 펼치며, 데뷔 이후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다.
Advertisement
현재 온갖 명품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 제안 등이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2."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4.이럴거면 이강인 토트넘이라도 보내줘! 토너먼트→무조건 벤치...PSG 또또 시작됐다, 노골적 선발 제외 '3시즌째'
- 5.'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