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KBS2 '주접이 풍년'에서 임영웅 팬들의 최대 난제가 결론 날까.
27일 오후 방송하는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 (이하 '주접이 풍년')' 2회에서는 가수 임영웅의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가 주접단으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끈끈한 단합력을 자랑하는 영웅시대 사이에서도 의견이 팽팽하게 갈리는 임영웅 팬덤 최대 난제 '반깐웅(머리를 반만 올린 임영웅)과 완깐웅(머리를 모두 올린 임영웅) 중 누가 더 미남인가?'가 화두에 오른다.
두 스타일 비교를 위해 임영웅의 사진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뜨거운 환호로 뒤덮였고, 주접단은 각자가 더 선호하는 스타일에 더 열렬한 반응을 나타냈다.
MC 이태곤과 박미선 역시 의견이 서로 갈린 가운데, 장민호는 양측의 환호성을 동시에 끌어내는 명쾌한 의견을 제시하며 임영웅의 최측근다운 면모를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즉석에서 '반깐웅' VS '완깐웅' 투표가 진행됐고, 마치 실제 투표를 방불케 하는 팽팽한 긴장감 속 임영웅의 어떤 스타일이 주접단으로부터 더 많은 선택을 받았을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주접이 풍년'은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덕질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주접단'을 조명해 그 속에 숨어있는 사연과 함께 덕질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 신개념 '어덕행덕'(어차피 덕질할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토크 버라이어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
이휘재, 4년만 '불후' 무대서 울컥 "복귀 의지 강하지만, 여부는 미지수" ('연예뒤통령') -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
김선태, 145만 유튜브 수익 정산 못받았다 "신청 바로 안돼, 아직도 검토 중"[종합] -
♥문정원 내조?..이휘재 4년 만 복귀에 "응원합니다" 조공 도시락 등장 -
'단종 오빠' 박지훈, 미담 터졌다…"매니저 피부과 진료비까지 모두 결제" [SC이슈] -
누가 봐도 하하 딸 맞네...母 별도 놀란 8살 딸 인싸력 "새친구 바로 사귀어" -
[공식] '200억 탈세 혐의' 차은우와는 상관無..'원더풀스', 2분기 예정대로 공개
- 1.韓 좌절, 日 환호! "한국, 일본에 패해서 8강 진출 실패" AI 충격 예측 등장...WC 최초 '한-일전' 성사 가능성 눈길→우승은 '메시의 아르헨티나'
- 2."베네수엘라가 어떤 나라인지 꼭 보여주자!" 선봉에 선 아쿠냐 Jr, '마두로 매치' 성사...이탈리아 돌풍 잠재우고 美 설욕 다짐
- 3.박동원 제친 홈슬라이딩 → 슈퍼스타, 4년 뒤 우승 재도전? "야구는 신이 주신 선물"
- 4.'4위 쟁탈전' 간절한 기업은행, 사령탑 교체 후 16승10패 → 봄배구 조건 채웠는데 '현실의 벽'…"육서영 미쳐주길" [김천포커스]
- 5.'1위 확정' 도로공사의 여유 → '시즌아웃 유력' 타나차 복귀? "깁스 풀었더니 붓기가…" [김천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