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방지와 헤어케어 전문기업 헤어랜드(Hairland)가 스포츠조선과 헬스인뉴스에서 공동 주최한 '2022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 탈모샴푸 부문을 3회 연속 수상했다.
2010년부터 1000만 탈모인들을 위해 탈모샴푸와 헤어토닉을 만들어 유통해 온 헤어랜드는 임신 및 출산 등으로 머리카락이 갑자기 많이 빠지는 임산부 등을 위해 한국미혼모협회에 탈모샴푸를 기부했다.
또한 회사 측은 명절 때마다 건물 청소 미화원들을 위해서도 탈모샴푸를 전달해왔다.
이밖에 종교단체와 기업, 비지니스모임 등 각종 행사에 탈모샴푸를 협찬하는 등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찾아 탈모방지와 헤어케어에 힘을 보태고 있다.
헤어랜드가 만든 '머리나라 프리미엄플러스' 탈모샴푸와 헤어토닉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탈모증상완화 등으로 기능성 화장품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이 제품들은 중국에서 '불금환(不金煥, 금과도 바꾸지 않는 약초)'으로 알려진 삼칠(三七)과 우리나라 강원도의 홍삼을 추출물로 해 두피의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모낭에 작용해 탄력 있고 윤기 나는 모발을 만들어준다.
머리나라 탈모샴푸와 헤어토닉은 탈모샴푸임에도 풍부한 거품으로 뛰어난 세정력을 자랑하고 있으며, 샴푸 후에도 부드러운 머릿결을 유지해 준다.
또한 이 제품은 탈모방지뿐 아니라, 비듬이 심하거나 모발에 윤기가 없고 끊어지는 경우, 두피가 건조한 경우, 염색이나 탈색, 펌 등으로 모발이 손상된 경우에 사용해도 양모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탈모 부위 집중관리 솔루션 헤어토닉은 효소추출물 성분이 더해져 예민해진 두피의 보습 및 진정 효과가 있다. 아울러 휴대성이 편리해 언제 어디서든지 가지고 다니면서 뿌릴 수 있으며, 샴푸와 함께 사용하면 탈모완화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머리나라 탈모샴푸는 탈모완화 효과는 물론이고 풍부한 거품과 은은한 향, 천연에 가까운 원료 사용으로 두피케어 제품으로 사용자들의 재구매와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며 "헤어케어와 관련된 보다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소비자들을 찾아 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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