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49㎏이라더니, 더 마른 듯 하다.
정호연이 '개미허리' 인증샷을 남겼다.
광고모델인 C사의 'Pre-spring 2022' 화보에서 정호연은 섹시하고 시크한 매력을 가감 없이 발산했다. 브랜드 측은 "로고 포인트의 올해 메인 신상품인 리이메진 헤리티지 (Reimagine Heritage) 언더웨어 세트를 멋있게 소화해냈다"고 설명했다.
정호연은 한때 지나치게 마른 몸매로 해외에서도 언급이 된 바 있다. 데일리메일을 비롯한 해외 언론 매체들은 12월 23일(현지시간) "정호연이 '오징어게임' 이후 일주일에 3kg을 빼는 등 체중 감량을 해 팬들을 걱정시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정호연이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에 올린 드레스 사진 등은 얼핏봐도 가슴 뼈가 보일 정도로 앙상한 모습이서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한편 공식 프로필에 따르면, 정호연의 키는 1m76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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