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민호가 '파친고' 한수로 인사했다.
27일 이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친코, 하이 한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파친코'에서 한수 역을 맡은 이민호의 모습이다. 흰색 수트와 중절모까지 쓴 이민호는 완벽한 수투핏을 자랑하고 있다. 여기에 무게감 있는 포스가 작품에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이민호가 '파친코' 스틸컷을 공개하자 순식간에 15만이 넘는 팬들이 좋아요를 누르며 그의 인사에 화답했다.
이민호는 Apple Original Series 최고 기대작 '파친코' - Pachinko에 참여했다. '파친코'는 한국어, 일본어, 영어 3개 언어로 제작된 글로벌 프로젝트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린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한편 총 8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는 '파친코'는 오는 3월 25일 Apple TV+를 통해 3개 에피소드 공개를 시작으로, 4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한 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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