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최진실 딸 준희가 자신의 매혹적인 셀카 사진을 보고 두 글자로 평가해 웃음을 안겼다.
준희는 28일 인스타스토리에 장미꽃을 입에 대고 있는 분위기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얼굴 자체가 화면에 꽉찬 자신의 사진 아래 천천히 드러난 글씨는 '짝눈'.
남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스스로 느낀듯 두글자로 평가해 놓은 말이 웃음을 자아냈다.
최준희는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4kg까지 늘어났지만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54kg 정도로 늘씬해졌다. 최준희는 최근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는 근황을 공개하고 타투와 남친을 잇따라 공개하며 스무살 젊음을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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