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보미가 근황을 전했다.
28일 박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이면 37주지롱. 피드에 아주 배불뚝이 사진만 가득하네. 예정일까지 22일 남았지만 내일부터 한보(태명)는 언제 나와도 정상 분만이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박보미는 만삭 배를 내보이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부쩍 커진 D라인에 박보미는 "자연 진통 와서 후딱 낳고 싶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박보미는 지난 2020년 축구선수 박요한과 결혼했으며 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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