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나비가 아들과 함께 화보 촬영을 했다.
28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촬영 모습과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나비는 블랙 스퀘어 네크라인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출산 후 체중 15kg 감량에 성공한 나비는 늘씬한 몸매와 물오른 청순함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또한 이날 촬영에는 아들 이준 군과 함께 촬영했다. 이준 군은 통통한 볼살이 더해져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지난 2008년 데뷔한 나비는 매력적인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마음이 다쳐서', '집에 안갈래', '잘 된 일이야' 등 수많은 스테디 곡을 탄생시키며 리스너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또한 MBC 라디오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아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나비는 지난해 5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오는 2월 7일 리메이크 음원으로 컴백을 예고, 신곡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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