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동물 훈련사 강형욱이 10대 추억을 꺼냈다.
25일 강형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견훈련소의 하루는 항상 고단했죠. 힘든 하루를 보내고 컨테이너 숙소에 들어와서 형과 잡지를 읽곤 했어요. 저땐 핑클이 최고였죠ㅎㅎㅎ #어제 아니에요 #17살 #핑클 누나들 짱"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강형욱은 조금은 앳되고 풋풋한 모습. 세월의 흐름을 읽게 했지만 지금과 비슷한 비주얼에 "어제 같아요", "지금이랑 똑같아요", "오늘 찍은 건 줄" 등의 반응이 쏟아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형욱은 대표적인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로 KBS2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 중이다. 1985년 생이지만 노안 이미지가 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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