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카라 출신 허영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허영지는 7월 31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멘트 없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허영지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투피스로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살짝 드러난 가녀린 허리라인과 움푹 파인 쇄골라인이 날씬한 몸매를 돋보이게 한다.
허영지가 소속된 카라는 최근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며 완전체 컴백을 논의 중이다. 한승연 박규리 강지영 니콜 허영지 등이 만나 몇 개월째 꾸준히 컴백과 관련한 다양한 논의를 나누고 있다. 니콜은 싱글 '유에프오' 기자간담회에서 "데뷔 15주년인 만큼 올해 팬들을 만나고 싶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고, 한승연도 자신의 SNS에 카라 멤버들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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