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오나미가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한 웨딩드레스 브랜드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나미♥축구선수 박민 두 분의 영원한 사랑을 축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오나미와 박민이 웨딩 화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우아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에 왕관까지 착용한 오나미는 여신 같은 자태를 드러냈다. 예비 신랑 박민은 작은 얼굴과 큰 키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무보정에도 우월한 선남선녀 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나미는 2세 연하의 박민과 오는 9월 4일 결혼식을 올린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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