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일상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존 신고. 피부 어떡해. 햇빛 받고 얼굴 그을리고 수영장 물에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몇 번을 반복. 엄마 피부는 어떻게든 회복하려는데 엄마 체력은 글쎄. 눈이 안 떠짐"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야외 수영장을 찾은 함소원, 진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수영복 차림의 함소원은 날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신 있게 뽐내 눈길을 끈다.
이어 함소원은 침대 위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딸 혜정이의 모습을 공개하며 "근데 넌 뭐 하는데 엄마 아빠 침대에서. 침대 바닥 보며 돌기 300바퀴째. 엄마도 어지럽다. 언제까지 돌래. 방학 언제 끝나니. 엄마 눈 풀림. 엄마 힘들다"라며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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