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리버풀이 공격수 추가 영입을 준비 중이다. 브라질의 신성 마르코스 레오나르도(산투스)를 눈여겨 보고 있다.
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2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이 레오나르도 계약을 준비 중이다. 올 여름 공격 옵션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위르겐 클롭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2022~2023시즌 변화가 불가피하다. 그동안 '마-누-라' 라인의 한 축을 담당했던 사디오 마네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리버풀은 다윈 누녜스를 영입해 빈 자리 채우기에 나섰다. 리버풀은 레오나르도 영입까지 노리는 모습이다.
스포츠바이블은 브라질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리버풀은 당초 엔드릭 펠리페(파우메이라스) 영입을 고려했다. 하지만 그에 대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타깃을 바꿨다. 산투스는 레오나르도 몸값으로 5030만 파운드를 책정했다'고 전했다.
2003년생 레오나르도는 지난 시즌 산투스 소속으로 35경기에 나서 15골-5도움을 기록했다. 브라질 20세 이하(U-20) 대표팀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이 매체는 '클롭 감독은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위해 옵션을 강화하고 있다. 클롭 감독은 베테랑 호베르투 피르미누가 남아 있는 동안 그의 대체자를 영입할 생각이다. 레오나르도는 장기적 관점에서 후계자가 될 수 있다. 몇 주 안에 계획은 실현될 수 있다'고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
빅뱅 대성, 코첼라 중 호텔 털렸다 "매니저 짐 전부 도난...긴급 여권 귀국" ('집대성') -
소녀시대 효연, 데뷔 초 신문 인터뷰 사진에 질색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집대성) -
야노시호, ♥추성훈과 불화·이혼설에 "우리 부부 괜찮아, 바쁜 남편 더 멋지다"(편스토랑) -
장윤정, 부부간 예의 강조 "♥도경완 앞 옷 안 갈아입어, 속옷도 따로 손빨래"(편스토랑) -
혜리, 167cm에 뼈말라 인증...'주니어 라지' 딱 맞는 몸매 "나 어른인데"
- 1.바가지면 어떠냐, 세상 소중했다...장두성이 롯데 살렸다, SSG에 연장 접전 신승 [인천 현장]
- 2.어제의 '꽈당'은 잊어라! 오스틴-송찬의 동반 투런포 → 톨허스트 4승 역투…LG, 악몽 딛고 NC 격파 2연승 [잠실리뷰]
- 3.[속보]대한체육회, 중학생 복싱선수 사고 관련 부적절 발언 논란 사무총장 직무정지 조치...유승민 회장 긴급귀국[공식발표]
- 4."홈런으로 이겨보긴 처음" 비로소 미소지은 염갈량, '3연속 역전패' 악몽 훌훌 벗어던진 2연승 [잠실승장]
- 5.화려한 귀환을 알릴 것인가..."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하고 싶었던 대회, 후회없이 플레이 하겠다"